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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정규 시즌1 프로 투어 개막전, A조 1일차 최종 결과 1위 'Snake TC' 중국팀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4.03 11:12
아프리카TV KT 아레나 경기장

잠실 아프리카TV 아레나 경기장에서 A조의 48강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APL 시즌1에서 1라운드는 조금 특별하게 1라운드를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었는데 평소 3인칭 시점으로 플레이를 해왔던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1인칭 연습을 해왔을 것으로 보여진다.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맵은 미라마였다. 첫 라운드임의 18분의 시간이 지난 뒤에도 총 24팀 중 84명이나 생존했지만 원이 좁아지고 순식간에 20명의 선수가 죽었다. 

아프리카TV

최종 3팀 Shaco , KSV NTT, OGN ENTUS ACE가 남아 접전을 펼쳤지만 KSV NTT팀의 뒤를 쫓으며 언덕을 올라오던 OGN ENTUS ACE가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스코어를 획득했다.   

2라운드가 시작하자마자 OP.GG Rangers팀이 KSV NTT팀 윤루트와 에스더를 잡아내 강력한 우승후보를 제거했다. 

1라운드의 최종 1위를 기록한 OGN ENTUS ACE가 19등을 기록했고 신예팀인 shaco팀이 무서운 기세로 다량의 킬을 확보하면서 최종 3팀에 올라섰다.

그러나 중국에서 예선을 치르고 있는 SnakeTC팀 선수가 최종 킬을 얻어 1위를 기록했다. 

3,4라운드에선 에란겔 맵으로 시작되었는데 이 날의 저력을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한 팀이 있었다. PUBG 공식 프로팀으로 등록된 팀이 아닌 예선전을 치루고 올라온 Shaco팀이었다. 

특히 3라운드에서 Shaco팀의 805 선수가 밀리터리 베이스쪽 다리를 건너는 Astrick 팀 전체를 압박주고 올 라운드에서 다량의 킬을 내면서 최종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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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nakeTC팀은 2라운드와 4라운드 1위를 두 번 기록하면서 최종 1700점 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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