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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전용 ‘블라인드 뮤지션’, 심사위원 임정희도 놀란 참가자 실력
  • 최현진 기자
  • 승인 2018.04.06 16:44
블라인드 뮤지션

페이스북 스트리밍으로만 진행하는 블라인드 뮤지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진정한 실력자들이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블라인드 뮤지션은 퍼포먼스와 사업성에 큰 가중치를 두는 음악, 음반 시장에서 “음악의 본질을 사랑하며, 능력을 겸비하고 있는 가수 지망인들에게 공평한 기회” 를 주고자 3사가 뭉쳐 오디션을 기획했다고 한다.

지난 5일에 방송된 3회차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일반인 참가자들의 목소리가 공개되자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유튜브 '블라인드 뮤지션' 채널

임정희, 왁스, 허각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오로지 귀로만 듣고 평가하는데 쟁쟁한 실력자들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였다.

임정희는 한 참가자에게 “기성가수 같다”라는 평을 남기면서 이름이 없는 것을 대신해 목소리와 어울리는 닉네임을 붙여주기도 했다.

유튜브 '& 홍대 쏭카페창현 거리노래방' 채널

또한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된 BJ창현은 홍대 길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으로 일반인 참가자들을 매주 만나면서 상금을 내건 노래 대회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블라인드 뮤지션 방송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서 수요일 저녁 6시에 실시간 방송으로 만날 수 있으며 방송된 영상은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최현진 기자  kikiya9@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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