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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협박' 논란 걸그룹 출신 다희, 'BJ 김시원'으로 아프리카TV 서 활동 시작해
  • 강인환 기자
  • 승인 2018.05.04 13:04
아프리카TV - 시원이TV

걸그룹 '글램' 출신 다희가 2015년 그룹 해체 후, 3년 만에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대중들 앞에 모

습을 보였다.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항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다희는 BJ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일 ‘신입여캠 1일차 시원이 노래하는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에서 모습을 나타낸 다희는 노래를 하고

싶어 BJ를 시작했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차가웠다.

2014년 9월 경 이병헌과 술자리를 가졌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스마트폰으로 몰래 이병헌을 촬영해 “음담패설이

담긴 영상을 유포하겠다”라고 협박하면서 이병헌에게 50억을 갈취하려 했다.

당시 걸그룹 활동을 하고 있던 다희의 나이는 21살. 공갈 미수 혐의로 인하여 애꿎은 그룹을 해체하게 해 대중들

로부터 수많은 질타를 받았다.

아프리카TV - 시원이TV

다희의 개인방송국 ‘시원이 TV’ 게시판에는 시청자들의 글이 쇄도하고 있지만 고의적으로 글이 삭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과거 물의를 일으켰던 그 사건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죗값을 치르면 범죄자가 다 용서되는 건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인환 기자  kih8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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