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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트론' 대표자 유튜브 방송 일례적으로 1만 뷰 돌파
  • 강인환 기자
  • 승인 2018.05.04 18:28
유튜브 후오비코리아 채널 / 트론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 오비 코리아'가 트론 재단 대표 저스틴 선을 초대하여 지난달 24일 진행한 유튜브 방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 당시에도 시청자 수가 약 1,600명에 육박했으며, 방송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지 14시간 만에 1만 뷰를 돌파하였다.

트론의 창립자인 저스틴 선은 이번 방송을 통해 "암호화폐 투자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술력 있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암호화폐를 발굴하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청자를 무작위로 추첨하여 매칭 된 3명에게 1,000트론을 제공하는 등 트론을 제공하는 방식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빗썸

한때 2,600만 원대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은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목소리가 나오면서 크게 폭락했지만, 정부의 규제 발표 전인 1월 중순까지도 2,000만 원대를 유지하였고, 이 시각에는 1,0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트론의 경우 현재 93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국내의 암호화폐 규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전 트론은 한때 약 100배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한 적이 있으며, 국내 암호화폐 방송 조회 수가 1만 뷰를 넘는 것이 이례적인 일로 봤을 때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도 트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강인환 기자  kih8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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