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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만 구독자 달성한 보겸, 대도서관 뛰어넘고 개인 유튜버 1위까지?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8.04.30 10:24
유튜브 '보겸TV' 채널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겸의 인기가 날이 가면 갈수록 높아지면서 구독자가 210만을 넘어섰다.

현재도 하루에 1만 명씩 증가하는 추세로 그 속도가 심상치 않다.

이는 국내 유튜버에게는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보통 구독자 100만을 보유한 유튜버는 이때부터 150만사이가 정체기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보겸은 이런 기존의 공식을 뛰어넘어 전속력으로 질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인기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 소통 두 가지 모두 이루어져야 그 결과가 구독자의 수치로 나타나는데 지금까지 크리에이터계의 유재석이라 불리우는 대도서관을 4년 이나 뒤늦게 시작한 보겸이 구독자 수치로만 본다면 뛰어넘었다고 보여진다.

대도서관의 구독자는 170만명, 인기크리에이터 허팝은 190만명이다. 보겸의 가장 큰 특징은 시청자들과의 소통으로 보이루, 가조쿠등 각종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보겸의 이러한 질주는 언제까지 될것인지, 국내에서 1인이 출연해 운영하는 유튜버중 최초로 300만 구독자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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