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8.14 화 13:50
상단여백
HOME 크리에이터
MBC 아·육·대 프로그램서 엉덩이에 '베이비 파우더' 뿌려야 하는 고충 털어 놓는 송재호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4.29 18:41
유튜브 '호튜브' 체널

아이돌 남성그룹 ‘매드타운’ 출신 BJ 송재호가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환경 및 실체에 대해 털어놨다.

아이돌 그룹 ‘매드타운’ 출신 송재호는 “아육대는 촬영이 있는 당일에는 새벽 6시까지 촬영 장소에 도착해야 한다. 도착 한 뒤 준비한 아육대 트레이닝복을 입고 이름표를 붙이고 대기한다”라고 애기를 시작했다.

BJ는 실제로 아육대 촬영이 있는날에는 ‘지나치게 대기만 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서 힘들다고’ 아육대 촬영에 힘든 점으로 꼽았다.

그래서 혹시라도 아육대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에게 “베이비파우더가 아육대 필수 아이템이다.계속 앉아있어야 해서 꼭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바닥이 차갑고 불편하여 방석, 담요 이런 것도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호튜브' 체널

새벽부터 준비해도 촬영이 저녁에 끝이 난다고 말하며 “어떤 프로그램이든 힘든 점이 있는데 유독 더 힘든 프로그램이며, 팬도 힘들고 참여하는 사람도 힘들고, MC분들도 힘들고, 모두가 힘든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하지만 “시청률이 잘 나와서 어쩔 수 없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함든 부분도 있지만 “그동안 알고 지냈던 친구들 또는 지인들과 애기 나누며 연락처를 주고 받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아육대 촬영 현장을 ‘만남의 광장’이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mediassul.com

<저작권자 © 미디어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엉성한' 요리+예능 선보이는 대도서관의 새로운 유튜브채널
'엉성한' 요리+예능 선보이는 대도서관의 새로운 유튜브채널
참여자는 많지만 당첨자는 없는 유튜버의 '구독자이벤트'
참여자는 많지만 당첨자는 없는 유튜버의 '구독자이벤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