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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은, 베트남 여행 콘텐츠 도중 택시, 오토바이 바가지 요금 사기당해방송 중 대마초 등장하기도, 여행 시 주의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8.06.08 15:24
< 출처 - 유튜브 채널 '갓성은' >

BJ 갓성은이 베트남 여행 콘텐츠 도중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오토바이로 목적지 이동을 위해 Grab를 호출했는데, 기사는 앱에서 요구되는 요금에 2배를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적정선에서 요금을 합의한 뒤 목적지로 이동하던 중 Grab 기사는 갑자기 오토바이를 멈추더니 다른 기사의 오토바이로 갈아타라고 요구했다. 목적지를 모른다는 이유에서였다. BJ갓성은이 거부하자 단체로 오토바이 기사들이 몰려오며 위협을 가했다. 할 수 없이 갓성은은 다른 오토바이로 갈아타고 3분정도 이동했지만 기사는 또다시 5만동을 요구했다. Grab 기준으로 1만동 정도의 요금이 나올 거리였다.

< 출처 - 유튜브 채널 '갓성은' >

또 다른 날 목적지 이동을 위해 택시를 탔는데 기사는 목적지까지 50만동을 요구했다. 이에 갓성은이 한국에 생방송 중이라고 하자 기사는 15만동으로 요금을 깍아줬다. 갓성은은 목적지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모르는 상태였다. 택시가 출발하고 3분이 지나자 목적지로 도착했다.

갓성은은 거리에 비해서 너무 요금이 비싸다고 항의하자 4만동으로 요금을 또다시 깍아줬다.

그러더니 갑자기 베트남 돈 20만동과 한국 돈 1천원이 같다며 바꾸자는 황당한 요구를 하기도 했다. 20만동은 한국돈으로 약 9,500원 정도이다.

한편 방송 중 길거리를 지나다니면서 대마초를 판매하는 사람이 갓성은에게 다가가 구매를 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갓성은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배틀트립보고 편안하고 좋은 나라, 가성비 생각해서 갔는데 정말 심각하네요..” 라며 코멘트를 남겼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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