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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 삶, 첫 강연 광화문 북바이북서 열린다
  • 이찬규 기자
  • 승인 2018.06.15 12:36
< 출처 -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 >

최근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라는 에세이집을 출간한 유튜버 오마르가 첫 출간에 이어 이번엔 첫 강연으로 찾아온다.

오마르는 부산 출신의 유튜버, 래퍼로 인간 관계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북바이북X하나은행 광화문역점에서 오는 18일 열리는 강연에서 오마르는 자신이 출간한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살면서 겪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 전했다. 또한 강연은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맥주와 음료를 마시며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일 것이라 예고했다.

이에 더해 오마르는 이번 강연에 오지 못한다고 해서 안타까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몇 차례 더 강연을 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오마르의 강연은 북바이북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찬규 기자  wolfturtle0914@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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