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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대표 부부 대도서관·윰댕, "시청률 3% 넘으면 쫄쫄이를 입겠다" (포토)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8.07.05 17:33
< '랜선라이프'에 출연하는 크리에이터 부부 대도서관·윰댕 / 사진 - 이찬규 기자 >

5일(오늘)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열린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 인기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윰댕'이 참석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랜선라이프의 시청률이 3%가 넘으면 검은색 타이즈를 입고 방송을 하겠다"는 시청자와의 공약을 밝혔다.

 '랜선라이프'는 대한민국 탑크리에이터 4인방(대도서관, 윰댕, 벤쯔, 씬님)의 삶을 관찰하며 크리에이터의 카메라 뒤편을 조명하는 JT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밤 9시에 첫 방영될 예정이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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