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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작한 GOD박준형의 '와썹맨' 채널, 구독자 32만명의 비결은?
  • 백승철 기자
  • 승인 2018.07.12 18:58
< 출처 - 유튜브 채널 '와썹맨-Wassup Man' >

god의 멤버 박준형의 웹 예능 '와썹맨'이 유튜브 채널 독립 후 구독자 32만명을 달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웹 예능 '와썹맨'은 박준형의 리얼 예능 제작기로 시청자들이 추천한 핫플레이스를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콘셉트다. 

한강, 경복궁, 민속촌, 망리단길 등 야외 장소 체험부터 동두천 동광극장, 홍대 라멘집 등 실내 장소까지 섭렵하며 박준형만의 스타일로 체험하고 소통하는 것이 웃음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자막과 효과음을 사용하여 속도감 있는 영상을 만드는 편집도 재미요소에 한몫을 한다.

< 출처 - 유튜브 채널 '와썹맨-Wassup Man' >

시청자들은 '나만 보기 너무 아깝다', '진짜 웃기다', '제2의 전성기 같다'며 박준형과 와썹맨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 편 '와썹맨' 을 제작하는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웹드라마, 웹 예능 등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2016년에 '짱티비씨'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상사 세끼', '더 댄서_비방클립' 등의 대표작이 있다. '와썹맨' 또한 '스튜디오 룰루랄라'에 업로드되어왔지만 '와썹맨'의 인기가 많아져 독립 채널로 편성된 것으로 보인다.

백승철 기자  hotzzh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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