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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AV(성인 비디오) 깔아놓은 철구? 커지는 논란에 해명
  • 백승철 기자
  • 승인 2018.07.13 17:08
< 출처 - 유튜브 채널 '철구형(CHULTUBE)' >

아프리카tv 인기 BJ인 철구가 최근 떠돌고 있는 '음란 동영상' 스크린샷에 대해 해명했다.

철구는 11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문제가 된 스크린샷은 2018년 2월 방송분으로 생방송 송출 후 해명을 했으나 보지 못한 분들이 많아 다시 해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철구의 방송 중 바탕화면에 있는 음란 동영상과 그 제목이 불건전 하여 한 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노출된 동영상의 제목은 "아이 강간", "기숙사 몰래 강간"이었다.

이같은 논란이 확산된 것은 한 BJ의 페이스북을 통해 철구의 당시 방송 캡쳐화면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아이까지 키우면서 아이 강간물을 왜 보는 거야?'라고 게시하며 비판한 것.

< 출처 - 페이스북 >

철구는 해명을 통해 "돌아다니고 있는 스크린샷의 '아이'는 AV 배우 '우에하라 아이'이며, 제가 본 영상은 일본 AV 기획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철구는 "다시는 이런 종류의 기획물을 보지 않을 것"이란 말을 전하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악의성 허위사실 유포와 허위사실 선동 글, 허위사실에 관한 모욕성 글에 대해서는 고소, 고발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철구를 비판했던 BJ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해당 사과문은 삭제된 상태다.

백승철 기자  hotzzh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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