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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불냉면' 양념한통 다 부어 먹어치운 먹방 크리에이터
  • 이찬규 기자
  • 승인 2018.07.13 17:10
< 출처 - 유튜브 채널 '[Dorothy]도로시' >

前피팅모델이자 다이아TV 소속 먹방 크리에이터인 도로시(민가인)가 매운맛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송주불냉면 먹방에 도전했다.

12일 도로시는 '송주불냉면 매운양념장 한통 다 부어먹기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시했는데 이번 송주불냉면 먹방은 앞서 지난달에 송주불냉면에 도전했던 코미디언 강유미가 도로시를 비롯한 크리에이터들을 지목하고 불냉면 먹방을 부탁함으로써 시작됐다.

< 앞서 송주불냉면에 도전한 뒤 도로시를 지목한 코미디언 강유미 / 출처 -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

도로시는 평소에도 실비 김치, 불닭볶음면 등 매운 음식으로 먹방을 해왔고, 평범한 음식에도 캡사이신과 고추를 넣어 먹을 정도로 매운 음식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해당 영상에서도 도로시는 매운 음식 강자답게 메밀면 2인분에 무려 10인분이나 되는 매운 양념장을 모두 털어 넣고 먹방을 시작했다. 

도로시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매운 기색 하나 없이 냉면을 먹었고, 양 볼이 가득 부푼 모습으로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처음 시작할 때 도로시는 육수를 넣지 않고 먹겠다는 조건을 걸었지만, 냉면을 거의 다 먹어갈 때쯤 냉면이 너무 퍽퍽하다고 말하며 결국 육수까지 함께 넣어 냉면을 모두 먹었다.

먹방을 마친 뒤 도로시는 "양념장을 한 통을 다 넣어서 먹으니까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고 말하며 어쩔 수 없이 육수를 넣어야 했던 까닭을 설명했다.

한편 도로시와 마찬가지로 강유미의 지목을 받은 벤쯔 역시 송주불냉면으로 먹방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찬규 기자  wolfturtle0914@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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