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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이어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아프리카TV서 생중계
  • 이찬규 기자
  • 승인 2018.07.16 18:56
< 출처 - 아프리카TV >

16일(오늘) 자정부터 시작된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결승전이 4:2로 프랑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6강 본선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피파 랭킹 1위인 독일을 2:0으로 이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프리카TV는 국내에선 러시아 월드컵의 온라인 중계권을 따내며 월드컵 기간 BJ감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BJ들이 월드컵 경기를 중계한 바 있다.

아프리카TV는 뜨거웠던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를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경기 중계로 이어간다. ICC는 비시즌 투어 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해외축구 클럽 친선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프리미어리그 6개 클럽(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첼시), 프리메라리가 4개 클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벤피카), 세리에A 4개 클럽(유벤투스, AS 로마, AC 밀란, 인터 밀란), 리그1 2개 클럽(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리옹), 분데스리가 2개 클럽(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 등 총 18개 클럽이 참가한다. ICC는 유럽 리그의 쟁쟁한 클럽들이 맞붙을 뿐만 아니라 각 팀별로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상을 확인하며, 곧이어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향방을 점칠 수 있어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프리카TV는 첫 경기인 맨시티와 도르트문트의 대결을 시작으로 총 27경기 중 17건은 생중계로, 10건은 녹화방송으로 중계한다. 대표 중계진으로는 MBC 축구 해설위원 이주헌과 스포츠 캐스터 박종윤이 나서며,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큰 인기를 끈 BJ감스트를 포함한 많은 BJ들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BJ감스트의 방송은 멕시코전 기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약 35만 명을 기록하는 등 1인 미디어를 통해 즐기는 스포츠 중계방송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바 있다.

이번 ICC 중계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해외축구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찬규 기자  wolfturtle0914@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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