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2.1 금 11:41
상단여백
HOME 이슈
카메라 켜져있는데도 불구하고 성추행당한 BJ창현…'성추행녀 고소 예정'
  • 백승철 기자
  • 승인 2018.07.16 18:57
< 출처 - 유튜브 채널 '창현 거리노래방& 쏭카페' >

거리노래방 콘텐츠로 사랑을 받고 있는 BJ창현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13일 창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리노래방 보안 요원을 구인할 것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지난 7일 창현의 거리노래방 도중 주황색 모자를 쓴 한 여성이 창현의 허벅지를 만지고 지나가는가 하면 고가의 카메라를 만지고 창현의 손에 있던 현금을 뺏어가려는 행동을 한 모습이 있었다고 창현은 밝혔다. 또한 창현은 화면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채찍을 들고 와 자신의 허벅지를 때렸다고도 전했다.

< 출처 - 유튜브 채널 '창현 거리노래방& 쏭카페' >

창현은 이런 행동에 대해 "위협적으로 느껴졌고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이 여성에 대해 고소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요원을 채용할 것이라는 사실도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별 이상한 여자가 다 있다', '고소 조치는 당연하다', '선처하지 마세요' 등 창현을 응원하는 글이 있는 반면 남녀 갈등의 요소가 있는 댓글들도 달리고 있어 또 다른 갈등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보인다.

백승철 기자  hotzzhaha@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끝나지않는 유튜브 '열풍', 어디까지 갈까
끝나지않는 유튜브 '열풍', 어디까지 갈까
술취한 여성에 성추행한 BJ, '논란'
술취한 여성에 성추행한 BJ, '논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