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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교통법규 어긴 BJ봉준, 경찰서서 직접 자수한 뒤 15일간 방송정지처분 받아
  • 백승철 기자
  • 승인 2018.07.16 19:01
< 출처 - 유튜브 채널 '(MUTUBE)와꾸대장봉준' >

BJ 봉준이 운전 도중 차로 변경이 금지된 차선에서 차로 변경을 해 직접 경찰서에 가서 자수를 한 뒤 3만 원의 범칙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봉준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런 사실을 밝히며 "100% 내가 잘못했고 모든 잘못에 있어서 정당한 벌을 받았다"며 범칙금 3만 원을 납부한 사실을 밝혔다. 또한 아프리카TV 관계자에게도 자수했다고 전하면서 "카톡으로 자수를 했는데 (운영자가) 이미 알고 있었고 신고도 30건이 넘었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아프리카TV 정지 처분을 받을 것임을 알렸다.

하지만 아직 아프리카 측에서 회의결과가 나오지 않아 정지 처분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 "멸망전 끝나고 정지 주려는 것 같은데 아프리카 측에 '왜 나만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이냐' 고 얘기했다"며 아프리카TV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 출처 - 아프리카TV '와꾸대장봉준' 방송국 / 현재는 정지되어 접속할 수 없다. >

그리고 오늘(16일) 5시를 기준으로 봉준의 방송은 15일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사유는 위법행위(도로교통법 위반)로 명시되어있다. 봉준은 정지 처분 전까지 바로 정지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한편, 이 사건을 통해 봉준은 '자수 대장'이란 별명을 얻었다.

백승철 기자  hotzzh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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