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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퍼프 왜 이래?", 메이크업퍼프의 충격적인 색빠짐 현상 발견한 뷰티유튜버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7.18 11:21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여성들의 화장 도구 중 얼굴에 직접적으로 닿는 메이크업 퍼프, 시중에도 여러 브랜드에서 메이크업 퍼프가 판매되고 있다.

그런데 이 메이크업퍼프를 세척하자 색소 빠짐 현상을 발견한 뷰티유튜버가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크업 퍼프는 개인마다 사용 기간과 방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제품 케이스에 세척방법이 명시되어 있어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얼굴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퍼프로 두드려 메이크업시 사용되는 제품으로 여러 형태와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는데 유튜버 ‘밀크캣milkcat’ 영상에 등장하는 퍼프는 버건디 색상의 물방울 모양이었다.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밀크캣의 말에 따르면 “(손으로)이렇게 짜면 계속해서 색소가 나온다.”, “처음엔 핑크색 물이 나오더니 나중엔 주황색물이 나오는데 정상인건지…” 라며 계속해서 퍼프를 세척했다.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계속해 수 차례 세척해 색소 빠짐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되는지 보여주다 갑자기 퍼프를 보이더니 영상 초반에서 보였던 색과 달리 회색빛이 도는 얼룩덜룩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잘 모르겠습니다.”는 말과 함께 세척을 끝낸 스펀지를 종이위에 올려 두었는데 올려둔 자리마저 색빠짐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유튜브 '밀크캣milkcat' 채널

결국 다른 퍼프를 쓰기로 결정한 밀크캣은 영상 본문에다 “어디건지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퍼프를 사용해보았지만 이렇게 심하게 나오는건 처음이네요.” 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퍼프를 재사용하지않고 새로 구매하는 사람으로서 사용자체가 꺼려진다.”, “스펀지가 얼룩덜룩해 파운데이션을 흡수한 흔적인 줄 알았는데… 파운데이션과 색소가 같이 펴발렸다고 생각하면 진짜 끔찍…”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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