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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흔한 시골길에 있는 공용화장실
  • 강인환 기자
  • 승인 2018.07.25 20:17

 

유튜브 'YPD New World' 채널

각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버 ‘YPD New World’가 노르웨이를 여행하다 발견한 공용화장실을 소개했다.

소개하기에 앞서 노르웨이는 스웨덴, 덴마크와 더불어 ‘세계 최고수준의 복지국가’라고 설명했다.

노르웨이 국기

1인당 소득이 우리나라의 3배인 약 8만 2600달러이며 그만큼 최고의 세금 징수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공용화장실이 유료화장실인 노르웨이에 무료 화장실을 발견해 영상에 담아냈다.

장애인과 남녀공용으로 쓰는 화장실에는 넓은 내부에 변기 하나와 손을 씻고 말릴 수 있는 세면대가 있었다.

유튜브 'YPD New World' 채널

다섯명의 사람이 들어가도 넉넉한 공간에 큰 거울과 짐을 둘 수 있는 벽면 선반, 청결한 위생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벽에서 아래로 내려 사용할 수 있는 손잡이가 양쪽에 설치되어 있었다.

유튜브 'YPD New World' 채널

다른 곳에 위치한 화장실도 이와 같은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 먼 거리를 나서는데, 우리나라의 3.5배 면적인 노르웨이는 533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어 어딜 가도 매우 한적한 모습이었다.

유튜브 'YPD New World' 채널

또 다른 시골길에 도착한 화장실 내부도 역시 영상 처음에 나왔던 화장실과 마찬가지로 깨끗한 내부와 시설이 돋보였다.

영상의 본문에는 “공용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한국도 마찬가지로 공용화장실의 시설과 문화가 더 발전하길 바란다는 의견을 남겼다.

강인환 기자  kih8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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