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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를 키운다면 당신이 보게 될 어마어마한 털갈이(영상)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8.07 18:41

유튜브 '허스키 바이러스' 채널

추운 나라에서 썰매를 끌고 다니는 견종으로 유명한 시베리안 허스키. 반려묘로 인기가 많은 허스키는 늠름한 자태와 풍성한 털이 매력인데 털갈이를 하는 계절이 다가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시베리안 허스키 4마리를 키우는 유튜브 '허스키 바이러스'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실제 털갈이때 빠지는 털의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의 초입 부분에서 "허스키 키울때 뭐가 제일 힘들어요?" 라는 문구로 자문을 하는데 바로 "털"
이라고 대답했다.

유튜브 '허스키 바이러스' 채널


허스키들은 1년에 두 번 정도 털갈이를 하는데 여름즈음엔 속털이 다 빠지고 시원한 털로 갈아 입는다. 
그 과정에서 집에서 키우는 환경이라면 온 집안에 털이 날아다닐 정도로 매우 많은 양의 털이 빠진다.
손으로 뽑아도 될 만큼의 이 털들을 한 번에 관리하는 방법은 '에어탱크'를 이용하는 것이었다.

유튜브 '허스키 바이러스' 채널
유튜브 '허스키 바이러스' 채널


에어탱크로 털들을 향해 바람을 쏘자 수없이 많은 털들이 눈처럼 휘날렸다. 털이 빠져도 너무 많이 빠지다보니 견주의 몸에도 털이 붙기 시작했다. 
털이 날린다고해서 절대 털을 밀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자외선과 벌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복구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려서이다. 
이외에도 래브라도 리트리버, 웰시코기, 시바견 등이 털이 많이 빠지는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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