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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비타민이라며 마약권유 받았다"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9.09.18 16:11
유튜브 '세리데이' 채널

걸그룹 달샤벳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세리가 지난 30일 연예계 스폰서의 진실과 마약 권유에 대한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콘텐츠의 영상에서 연예인 스폰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키워주는 것이며 스폰서는 존재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회사마다 (스폰서)성향인 곳이 있어 대표가 직접 제안하거나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라고 말하면서 “다행히 저희 그룹은 단 한 번도 대표님이 술자리에 데려간 적이 없다.”고 말하며 스폰서와는 상관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세리는 SNS에서 스폰서 제의도 받아 봤으며 메시지에는 기본적인 신상 일부와 한 달에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금액이 적힌 메시지로 제안받았다고 한다.

스폰서를 거절할 경우의 불이익에 대해서는 “배역에서 잘리거나 데뷔를 못 시켜준다는 등으로 갑질한다.”라고 답했으나 이 부분은 회사와 연결된 스폰서일 경우를 뜻했다.

유튜브 '세리데이' 채널

그리고 실제 자신에게 마약을 권유한 연예인이 있었으며 그 사람은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기분 좋아지는 비타민을 먹어보라고 알 수 없는 약을 내밀었다고 말했다.

세리는 평소 남이 주는 것을 잘 먹지 않는 성격이라 거절했지만 “그 사람은 마약 때문에 잡혀 갔었고 기사도 떴었다.”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권유한 것에 대해서 매우 분노했다.

유튜브 '세리데이' 채널

이어서 “마약(제안)은 흔한 일은 아니다. 9년간 활동하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반인들이 연예인들은 다 마약을 한다고 생각 안했으면...”이라고 말하며 연예인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힘주어 말했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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