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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이 가장가고 싶어하는 호텔 ‘버즈알아랍’에 허팝이 간 이유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9.09.20 16:41

33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허팝이 두바이에 위치한 버즈알아랍에 직접 가 소개한 영상이 화제다.

허팝은 지난 4년간 열심히 일을 해왔다며 여행을 떠나보기로 작정하고 간 곳은 두바이였다. 두바이를 가는 항공편도 남다르게 2천만 원 고가의 방이 3개가 있는 초호화 여객기를 타고 떠났다.

그렇게 도착한 두바이에서 머문 숙소는 수중 섬에 떠있는 것으로 유명한 ‘버즈 알 아랍’ 호텔이었다.

유튜브 '허팝Heopop' 채널

건축물로 유명한 나라답게 버즈 알 아랍 호텔의 외관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됐으며 허팝의 객실 창문으로는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경치를 자랑했다.

기본 객실이 스위트룸인 버즈알아랍 호텔 특성상 가장 저렴한 객실이지만 200만 원으로 예약했다는 허팝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스위트룸 내부를 소개했다.

유튜브 '허팝Heopop' 채널

버즈알아랍이 고급 시설로도 유명하지만 가장 손꼽는 것은 질 높은 서비스다. 수영장을 나간 허팝에게 호텔은 보냉백에 넣은 시원한 물과 미스트, 음료수 등을 제공했다.

그리고 허팝은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두바이 몰’과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건물인 버즈 칼리파도 직접 방문해 영상으로 소개했다.

유튜브 '허팝Heopop' 채널

특히 버즈 칼리파는 높이가 무려 829.84m나 되는 높이로 일반인이 갈 수 있는 최고 층인 154층을 직접 가 두바이의 전경을 촬영했다.

한국에서 가장 높다는 롯데월드가 555m인것에 비해 1.5배 가량 더 높은 버즈 칼리파는 자동차마저도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높은 전망을 자랑했다.

허팝은 두바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곳곳을 소개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을 만나 크리에이터로서의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

두바이는 직항으로 10시간가량 소요되며 평균 온도 39도를 웃돌아 매우 더운 날씨이며 사막과 바다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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