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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나 들어있는 '거대삼양라면' 먹어치운 먹방유튜버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9.09.20 17:11
유튜브 '야식이'채널

대식가 먹방 유튜버 ‘야식이’가 삼양라면에서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조곤조곤한 멘트로 담담하게 거대한 양을 먹어치우는 먹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야식이.

평소 면요리를 좋아해 라면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인데 삼양라면에서 야식이에게 특별히 제작된 큰 봉지의 라면을 선물한 것을 먹방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야식이는 지난 4월에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삼양라면 공장을 직접 방문해 라면이 실제로 어떻게 제작되는지 그 과정들을 영상에 소개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유튜브 '야식이'채널

소개뿐만 아니라 삼양라면을 개발하는 식품 연구소에서도 직접 먹방을 진행해 국물라면 11봉지를 거뜬하게 먹어치우기도 했다. 라면 연구소에서 먹방을 보여준 크리에이터는 야식이를 제외하고 현재까지 전무하다.

선물 받은 거대한 빅사이즈의 삼양라면을 언박싱 하겠다며 한 봉지씩 꺼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는 기존 사이즈의 라면이 12봉지나 들어가 있었고 커다란 냄비에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야식이는 잘 끓여진 삼양라면 10개를 평소와 같이 무덤하게 먹기 시작하면서 “역시 삼양라며이야”라고 말하며 냄비를 비워 대식가 유튜버다운 면모를 보였다. 

해당 영상은 게시한 지 하루만에 33만 조회수를 육박하며 구독자들은 “삼양라면이 광고비 줘야하는 것 아니냐?”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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