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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수익정지 당한 BJ이슬, 후덕해진 근황 공개
  • 장도영 기자
  • 승인 2019.10.04 19:44
인스타그램 'e.s2.e'

유튜브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여러 차례 경고를 먹다 결국 수익창출이 금지된 BJ이슬이 개인 SNS에 최근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슬은 앳된 얼굴이 그대로였지만 몸은 전체적으로 살이 쪄 후덕해보였다. 한때 몸매가 좋기로 유명했던 이슬이었지만 인터넷방송에서 유튜버로 전향하면서 편해진 의상 때문인지, 의사에게서 ‘살이 쪘다.’고 얘기를 듣기도 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자극적인 댄스 영상들이 가득했던 이슬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수익 창출이 불가한 상태다. 

이슬의 말에 의하면 갑자기 ‘노란딱지’ 경고가 들어왔고 나중엔 영상들이 비공개되거나 삭제를 당했지만 계속해서 영상을 올렸다가 수익권한을 박탈당했지만, 그녀는 SNS에서 "이유를 모르겠다."는 입장이다. 

유튜브 콘텐츠 가이드라인에는 광고주에게 적합하지 않은 영상에 경고가 이루어지고 경고 끝에는 광고 게재가 불가한 상태가 된다. 유튜브는 이 가이드라인에 의해 봇이 작동을 하며 노란딱지가 붙을 경우 만약 가이드를 위반한 항목이 없다면 이의제기를 신청해 노란딱지를 풀 수 있다.

이슬은 “긍정의 힘으로 다시 노력하려고요.”라는 심경을 남기면서 새로운 유튜브 채널 소식을 알렸다.

장도영 기자  jang4602@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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