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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익의 작은 소망...“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권호진 기자
  • 승인 2019.11.20 18:16
유튜브 '송대익' 채널

유튜버 ‘송대익’이 자신과 연애 중인 '이민영'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지난 19일 ‘너무 속상하네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송대익은 “여러분들에게 정중히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급하게 영상을 켰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송대익은 불특정 누리꾼들이 현재 자신과 연애중인 '이민영'에게 인스타그램 DM(Direct Message)으로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했다.

누리꾼들은 송대익이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여성들과 촬영한 영상을 보고 이민영에게 “민영이 불쌍하다”, “민영언니 힘내요” 등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온 걸로 알려졌다. 

송대익은 “유튜버로서 좀 더 많은 그림과 콘텐츠를 많이 찍고 싶어 여BJ와 여동생들에게 부탁해서 영상을 찍은 것들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송대익은 “이런 것을 보고 민영이에게 메시지를 보내신 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민영이 한테 정말 속상한 부분이다”라고 이민영이 메시지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작작좀 해라 제발”이라며 “말 하나로 사람 죽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그리고 “오지랖은 악플이 된다”는 등 송대익의 작은 부탁을 지지해 주었다.

유튜브 '송대익' 채널

마지막으로 송대익은 “저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한다”며 “그래서 정중히 부탁드리겠다”고 한 뒤 “좋은 저녁 보내세요”라는 말로 인사를 한 뒤 끝마쳤다.

권호진 기자  kgn3269@mediass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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